[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올가을 펼쳐질 ‘서울거리예술축제 2020’ 공연 참가작을 오는 5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1년 이상 활동실적이 있는 전문 예술단체 및 예술가를 대상으로 총 10여 작품을 선정한다.
모집 분야는 거리극, 무용, 음악극, 마임, 영상, 시각, 설치, 서커스, 전통연희, 인형·오브제극, 복합장르, 장소특성 퍼포먼스 등이다.
최종 선정작은 최대 2천만원 공연료, 기술, 공연 홍보, 실연 장소 등을 지원받으며, 10월 1∼4일 서울광장, 청계광장, 무교로, 청계천로 등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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