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 하빈면 동곡1리 이종욱(51)씨의 논(5000평)에서 지난 20일 올해 첫 모내기가 이뤄졌다.
이번 벼는 조생종 품종인 '고시히카리'로 쌀알이 맑고 투명해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4일 정도 빨리 이앙해 추석명절용 햅쌀로 고품질의 쌀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쌀은 농업의 중심이자 식량 주권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작물"이라며 "첫 모내기한 벼가 잘 자라 풍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