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 하빈면 동곡1리 이종욱(51)씨의 논(5000평)에서 지난 20일 올해 첫 모내기가 이뤄졌다.
이번 벼는 조생종 품종인 '고시히카리'로 쌀알이 맑고 투명해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4일 정도 빨리 이앙해 추석명절용 햅쌀로 고품질의 쌀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쌀은 농업의 중심이자 식량 주권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작물"이라며 "첫 모내기한 벼가 잘 자라 풍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