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 CCTV 관제센터 모니터 요원이 근무 중 범죄 용의자를 발견해 신고, 검거에 일조해 경찰로부터 표창과 시민경찰 뱃지까지 받았다.
21일 영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모니터 요원 A(32)씨는 관제센터에서 심야시간대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절도범의 범행 상황을 실시간 간 확인하고 즉시 112 종합상황실과 공조, 피의자 인상착의와 이동경로를 실시간 제공해 범인을 검거하게 했다.
A씨는 "근무시간 내내 CCTV 모니터를 보고 있으면 힘이 들긴 하지만 시민들이 조금 더 안전해질 수 있다는 생각에 자부심을 갖고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