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이마트가 ‘해남 못난이 왕고구마’의 판로지원으로 다시 한번 농가 돕기 상생 활동에 나선 가운데 23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해남 못난이 왕고구마'를 선보이고 있다. 해남에서 과잉 생산된 고구마는 이마트·SSG닷컴·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1봉(3Kg)당 9,980원에 판매하며 8개 행사카드로 구입시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신세계TV쇼핑(65톤)에서는 일반 고구마와 못난이 고구마를 혼합한 8kg 대용량 ‘해남 꿀고구마’를 2만4,900원에 판매하고, 신세계푸드는 3톤을 매입해 ‘고구마 연유 브레드’로 상품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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