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사상 초유의 개학연기에 온라인 개학이 진행되는 요즘 교육부는 학생들에게 온라인 학습을 권장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초등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콘텐츠를 찾기 힘든 곳도 많다. 특히 저학년의 경우는 더욱 고민이 많다.

특히 요즘 엄마들은 초등논술에 대한 걱정이 크다. 어린 시절부터 책 읽는 독서습관을 제대로 잡아주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가서도 집중하기 힘들어하기 때문에 혼자서도 하는 독서가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인식시켜주는 것이 좋다.

이에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 초등인강 ‘밀크티’가 초등독서논술도 쉽고 재미있게 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밀크T 초등독서논술 과정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독서논술마당 내용을 그대로 담아 내 학교 공부의 밑바탕을 깔아줄 수 있다. 교과서에 따라 커리큘럼이 진행되기 때문에 학교 공부에 뒤처지는 아이라도 예습을 미리 해 준비할 수 있다.

또한 논술 과정에서 재미있게 읽은 책 내용에 대해서는 문제를 풀어보거나 느낀 점을 작성하면서 마무리 활동을 하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가 공부한 내용이 좀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밖에도 초등인강 밀크티초등에서는 천재북클럽이나 영어도서관 등의 독서활동도 가능하다. 멀티미디어 기술을 이용해 아이의 흥미를 끌기 때문에 책과 친하지 않은 학생들도 즐겁게 초등 책 읽기가 가능하며, 장르 역시 다양하기 때문에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다.

이처럼 초등독서논술 공부에 최적화된 스마트 초등인강 천재교육 ‘밀크T초등’은 현재 10일의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