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혁  총장이 코로나-19 극복 희망 캠페인 릴레이 동참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경북전문대 제공)
최재혁 총장이 코로나-19 극복 희망 캠페인 릴레이 동참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경북전문대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전문대 최재혁 총장은 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해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릴레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기 위해 시작된 지목형 캠페인이다.

최재혁 총장은 “코로나-19로 전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입학과 개강 이후에도 학생들을 맞이하지 못하는 대학의 현실이 안타깝고 마음 아프게 생각한다. 하지만, 가정에서 비대면 수업을 받고 있을 학생분들께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내기 위한 동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고, 대학 캠퍼스에 학생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고, 강의실과 도서관에서 학업에 매진하는 아름다운 모습들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면서 특별히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최재혁 총장은 ‘#함께해요 예방수칙 #힘을내요 대한민국 #응원해요 청년미래’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 경북전문대학교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했다.

최재영 영진전문대학교 총장과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으로부터 추전을 받아 희망 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한 최재혁 총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전남과학대학교 이은철 총장·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대전과학기술대학교 이효인 총장을 지목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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