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이헌수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이 최근 사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여권에 따르면 이 실장은 정년 60세를 넘김에 따라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 별정직인 국정원 기조실장의 정년은 60세다. 국정원 측은 이 실장의 사표는 정년 문제 때문이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여권 내에선 이 실장의 사표제출에는 국정원 인사쇄신을 추진하는 청와대의 의중이 반영된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 실장은 남재준 전 원장 시절 임명됐다.
청와대는 조만간 이 실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새로운 기조실장을 임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새 기조실장은 내부인사 발탁설이 나오고 있다.
/
hongi@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