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슈퍼맨이 돌아왔다’, E채널 ‘탑골 랩소디 : K-POP도 통역이 되나요? 에서 맹활약 중인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그는 현재 이미 14kg을 감량 한 상태로 내장지방과 복부둘레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한다. 샘 해밍턴 측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37.4cm2이 빠진 내장지방 11.3cm가 줄어든 복부 둘레라고 한다.
그는 원래 204.6cm2의 내장지방과 129.1cm에의 복부둘레로 다이어트가 절실했던 상황으로 보인다. 또 40kg가량을 감량 시까지 포기하지 않겠다고 최종 목표를 알렸다.
현재 샘 해밍턴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감량에 나서고 있다. 샘 해밍턴은 “그동안의 다이어트는 너무 어렵고 힘들었다. 이런 내가 14kg을 빼는 게 놀랍고 감량 시 전혀 힘들지 않고 편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정말 힘들게 운동을 하거나 몸에 좋지 않은 약을 먹거나 굶는 다이어트를 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하루 세끼 다 먹고 편하게 누워서 관리를 받으니까 너무 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말했다.
마지막으로 샘 해밍턴은 감량으로 인해 “옷을 다 새로 사야하는 것이 힘들다”며 재치를 보였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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