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북미 투어가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7월 미국과 캐나다에서 열릴 예정이던 몬스타엑스 북미투어를 연기한다고 15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된 후 공연을 다시 개최할 수 있도록 상황을 주시하면서 새로운 공연 일정을 확보하겠다”고 설명했다.
몬스타엑스는 다음 달 2일 미국 미니애폴리스를 시작으로 7월 11일까지 북미 17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열 계획이었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이달 9∼10일 서울에서 열 예정이던 월드투어 첫 공연 역시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