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 48대 1
전매제한 규제 대상서 제외
인천 ‘부평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청약이 1순위 평균 경쟁률 48.4대 1로 마감됐다.
이 단지는 특별공급 최대 58:1, 평균 3.4:1의 경쟁률을 보였다. 1순위 청약은 최고경쟁률 114.6대 1 , 평균 경쟁률 48.4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중앙건설은 예비 당첨자가 다수 대기하고 있어 완판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8월 이전 청약이 진행돼 전매제한 강화 규제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부평 중앙하이츠 프리미어는 인천 부평구 부평동 758-31일대에 지하3층~지상20층 규모, 총 6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 413가구가 입주하며, 이 중 244가구를 일반분양 청약일정을 통해 모집했다. 당첨자 발표는 26일 화요일이며 계약은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주택형별로는 △59㎡A는 18 대 1(73가구 모집에 1379명 청약) △59㎡B는 33대 1(9가구 모집에 303명 청약) △74㎡A는 29대 1(52가구 모집에 1543명 청약) △74㎡B는 24대 1(9가구 모집에 220명 청약)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4㎡A는 114대 1 (8가구 모집에 917명 청약), 84㎡B는 86 대 1 (3가구 모집에 258명 청약)의 경쟁률이 집계됐다.
이 아파트에선 동수역, 백운역, 부평역 3개 역을 이용할 수 있다. GTX-B 노선도 부평역에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이 운영되고 있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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