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피씨엘은 6억1141만원 규모의 진단키트 등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1707.3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2025년 5월 11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