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박대성 기자] 전라북도(지사 송하진)는 2020년 지방세 모범납세자를 도내 시장·군수 추천을 받아 9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최근 5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고, 연 3건 이상, 개인은 500만원, 법인은 5000만원 이상 납부한 자 중 선발했다.
이번에 선정된 모범납세자는 6월부터 내년 5월까지 1년 동안 도내 NH농협은행이나 전북은행에서 대출금리 및 예금금리 우대, 일부 수수료 경감 등의 금융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받고자 할 경우 도에서 발급한 모범납세자 증명서를 지참해 은행을 방문하면 된다.
또한, 모범납세자 중 세입기여도 및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고려해 18명에게 도지사 포상을 할 계획이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