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좌영길 기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의혹 및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회계부정’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9일 이재용(52) 삼성전자 부회장을 또다시 불러 조사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 이복현)는 이날 이 부회장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6일 이후 3일 만의 출석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