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취업난 극복을 위해 개최하는 ‘외국계 기업 취업성공 아카데미’에 참여할 미취업 청년 20명을 오는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역삼동 소재 강남스타트업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소수정예 프로그램으로 특강 및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특강은 10년 경력의 취업 전문 컨설턴트가 ▷외국계 기업 취업 필승 전략 ▷영문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노하우 ▷면접 합격 비법 등을 알려주는가 하면 모의면접 등 개인별로 4시간씩 1대1 맞춤 컨설팅이 진행된다.

최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