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초목 식물 눈빛승마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눈빛승마를 아시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반그늘과 양지에서 자라는 눈빛승마는 지리산·계룡산·설악산·강원도 이북에서 나는 다년생 초본이다.
키는 약 2m까지 자라며 꽃은 흰색으로 원줄기 윗 부분에서 원뿔 모양을 하고 있다.
열매는 8~9월 사이에 열리며 뿌리와 줄기는 약재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눈빛승마란 예쁘게 생겼네” “눈빛승마란, 이름이 특이해” “눈꽃승마란, 산에서만 나는건가” “눈빛승마란, 약재로도 사용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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