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외교부는 지역 내 무력충돌로 치안 상황이 악화한 디야르바크르주 등 터키 6개 지역에 특별여행 경보를 발령했다고 9일 밝혔다.
외교부는 “특별여행경보가 발령된 지역을 방문하지 않을 것과 이미 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은 즉시 안전한 국가 및 지역으로 철수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특별여행경보 발령 지역 등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영사서비스 홈페이지(www.0404.go.kr)을 참고하면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