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피셋, 7급 강사진 공개…화려한 경력과 맞춤 강의로 합격 지름길 안내

[헤럴드경제] 오는 2021년부터 7급 국가직 공무원 채용에 공직적격성평가인 피셋(PSAT)이 도입되면서, 피셋에 대비하는 7급 수험생들이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새롭게 시행되는 7급 공채는 기존의 국어와 한국사 과목이 없어지고 이를 피셋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대체하게 된다. 피셋은 7급 1차 시험으로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3개 영역에서 각 25문항씩(60분) 총 75문항(180분)으로 진행된다.

인사혁신처는 2021년 7급 피셋 도입을 앞두고 지난해 7급 피셋 문항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문항을 살펴보면 5급 피셋에는 없었던 문제들이 눈에 띄는 등 전체적으로 난이도와 분량 면에서 5급 피셋과는 다르게 출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공무원시험 전문가들은 7급 수험생들의 경우 7급 피셋에 최적화된 전문 강사진을 선택해 맞춤 준비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이처럼 7급 피셋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됨에 따라 PSAT 전문 브랜드 메가피셋에서는 탄탄한 실력으로 무장한 7급 강사진 라인업을 공개, 7급 수험생들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직 로펌 변호사, 대기업 법무팀 사내변호사 출신의 실전 언어논리 전문가 하윤조 교수를 비롯해 2019 메가PSAT 수강만족도 1위의 자료해석 대표강사인 김승환 교수, 국책연구원 출신의 자료해석 전문가 박정호 교수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탄탄한 강의 경력을 갖춘 상황판단 전문가 최원석 교수, 성인경 교수가 7급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수험준비를 지원한다.

메가피셋 관계자는 "다소 성급하게 7급 공채에 피셋이 도입되면서 현장에서 수험생들이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7급 피셋 문항 공개 외에는 별다른 자료가 축적돼 있지 않은 만큼 처음 7급 피셋을 대비하는 수험생들의 경우 단기간에 체계적이고 집약적으로 수험준비가 가능한 7급 피셋 전문가의 도움이 받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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