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www.facebook.com/iccoex) 로비 라운지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뉴욕 스타일의 음식과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뉴욕 원더아워(New York Wonder hour)’를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진행한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로비 라운지의 원더아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안주를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며 호텔 대표 프로모션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뉴욕 원더아워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테이스트 오브 더 빅 애플(Taste of the Big Apple)’를 부재로 미국 뉴욕 본고장의 음식과 대표 와인을 무제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 특히, 곡물사료로 키워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파티 용품을 활용해 꾸며진 파티 컨셉의 로비 라운지에서 화려한 가을밤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 또 뉴욕 원더아워에서는 포도 재배지로 이상적인 기후를 가지고 있는 캘리포니아와 워싱턴에서 생산된 다양한 와인을 무제한 즐길 수 있다.

먼저 미국과 아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리프레시 터닝리프 크리습 화이트(Refresh Turnig Leaf Crisp White)는 시원한 과일의 향과 상쾌하게 느껴지는 미디엄 스위트 화이트 와인의 진수를 맛 볼 수 있으며, 잘 익은 과일향과 부드러운 탄닌이 육류요리와 잘 어울리는 베린저 클래식 레드(Beringer Classic Red, 2011), 아카시아, 복숭아 등 꽃과 과일의 향기와 달콤한 맛이 부드럽게 느껴져 샐러드, 치즈류와 잘 어울리는 콜롬비아 크레스트, 투 바인스 리슬링(Columbia Crest, Two Vines Riesling, 2012) 등 호텔 소믈리에팀에서 특별히 엄선한 20여 가지의 와인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