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수(1919 ~ 2014) 작가는 음과 양의 조화를 중시하는 동양사상을 바탕으로 구상과 추상의 조화를 이룬 ‘하모니즘 ’ 조형주의를 선보여 한국미술계의 한 획을 그었다. 여성의 누드가 주를 이루는 구상과 추상의 화면이 화려한 색채와 어우러지는 작가의 화폭은 작가가 추구하는 ‘조형의 영역을 넘는 오묘한 조형의 예술세계’에 도달한다. 20일 개막하는 아트데이 오프라인 경매에 작품 3점이 출품된다. 장소연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auction@artday.co.kr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