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e스포츠 빅데이터 기업 판이스포(대표 김용희)는 HYPE스포츠이노베이션(HYPE Sports Innovation·이하 HYPE)이 진행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HYPE 2020’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판이스포가 선정된 분야인 중국 진출 집중 프로그램은 약 50개국에서 1067개 스타트업 회사가 지원하였으며, 3차례의 심사를 통해 30개 기업이 사업발표 경연대회인 부트캠프에 초청되었고, 그 중 최종 발표 및 전문가 심층 인터뷰를 통해 최종 15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판이스포 측은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국에 본사를 둔 아쿠아블룸스포트그룹(Aqua Bloom Sport Group)이 HYPE와 협업한다.
미국, 이스라엘, 영국, 독일, 중국 등 전 세계 12개국에 지사를 두고있는 HYPE는 세계 최대 스포츠 테크 및 이노베이션 에코시스템을 갖춘 글로벌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다.
김용희 판이스포 대표는 “프로그램에 선정돼 기쁘며, e스포츠로 뛰어드는 전 세계 일반 스포츠 구단 리더들과 글로벌 스포츠전문 벤처캐피털과 연결되는 멋진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HYPE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여파로 100%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