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부산·인천 등 잇단 완판행진
한화건설은 주거 브랜드 ‘포레나’(FORENA) 론칭 이후 약 1년간 분양단지 완판 기록 등의 성과를 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포레나 브랜드를 론칭한 지난해 8월 이후 분양한 6개 단지는 모두 완판됐다. 포레나 브랜드로 분양하거나, 브랜드를 바꾼 모든 단지는 미분양 제로(0)를 달성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61.64대 1), ‘포레나 부산 덕천’(88.2대 1) 등은 지역 내 최고 청약경쟁률을 갈아치웠다. 한화건설이 2018년 10월 처음 분양해 약 1년6개월간 미분양으로 남아있었던 ‘거제 장평 꿈에그린’은 ‘포레나 거제 장평’으로 단지명을 바꾼 이후 모두 팔렸다. 한화건설은 지난해 미분양 관리지역이었던 천안에서 1순위 청약경쟁률 0.7대1 이었던 ‘포레나 천안 두정’을 3개월 만에 완판시킨 바 있다.
한화건설은 현재 공급된 단지와 하반기 분양물량, 단지명 변경 가구수를 합해 올해까지 포레나 단지 규모가 약 2만가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양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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