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10분께 수색 시작
하나은행, 수탁은행 역할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검찰이 25일 대규모 환매 중단이 우려되는 옵티머스자산운용 사태와 관련해 하나은행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오후 2시10분께부터 하나은행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검찰은 지난 24일 밤부터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옵티머스자산운용 등 14곳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하나은행은 이번에 환매가 연장된 ‘옵티머스 크리에이터 15·16호’펀드의 수탁은행이다. 하나은행은 옵티머스자산운용의 전체 펀드 설정액(5355억원) 중 98%를 관리하고 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