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쉽게 車보험 접근 가능
DB손해보험의 사이버마케팅(CM) 채널인 DB손해보험 다이렉트가 지난 3년 간 DB손보와 인연을 맺은 가수 겸 배우 윤아(임윤아)와 새 모델인 개그맨 문세윤이 합을 맞춘 새 광고를 선보였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2019년 보험 업계 최초로 ‘다이렉트 톡’을 론칭했다. 이는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가입, 갱신, 긴급 출동 등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이번 광고는 단순히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장점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카카오 톡을 통해 다른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보다 더 쉽고 빠르게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을 설명하는데 중점을 뒀다.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을 가입한 문세윤과 임윤아가 “카톡으로? 그럼 DB다이렉트겠네” “당연하지, DB는 원래 쉬워”등의 대화를 통해 “DB는 빠르고 쉽다” 라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번 광고의 포인트는 광고 후반부 “쉽게 톡! 빠르게 톡! 톡~ 하면 된다!”라는 슬로건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리듬감 있는 멘트와 재미있는 제스츄어로 표현하는 장면이다.
두 모델의 찰떡 궁합을 확인 할 수 있다. 새 광고는 TV를 중심으로 온라인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 한희라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