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유엔군사령관을 겸하고 있는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이 다음달 1일 한미동맹포럼의 초청 강연자로 나선다.
남북 군사당국의 대치 국면이 극적으로 전환된 상황에서 한미 군 당국은 방위비 협상,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한미연합훈련 등 각종 사안에 대해 의견을 조율 중이어서 주한미군 수장의 견해가 더욱 주목된다.
한미동맹재단은 주한미군전우회와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제6회 한미동맹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 초청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박삼득 국가보훈처 장관, 박한기 합참의장,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등 한미 군 수뇌부가 총출동한다.
정승조 전 합참의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한미동맹재단은 정기적으로 한미동맹포럼을 열고 한미 군사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마련한다.
행사는 KTV와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