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우리 아이에게 지혜를….’ 대한민국의 엄마는 자녀가 고3이면, 자신도 고3이 되고 죄인이 된다. 매년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숨막히게 하는 수능, 올해도 수능시험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을 둔 한 어머니가 13일 서울 북한산 도선사에서 자녀가 무사히 수능을 치러낼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