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2일 오후 9시께 경북 성주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앞에서 주민 A(61) 씨가 경찰과 가벼운 몸싸움을 하다 넘어져 다쳤다.
A씨는 이날 사드 기지 위생 차량의 출입을 막기 위한 집회에 참석했다. 목과 어깨 등에 통증이 있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서 30여명의 주민이 있었으나 추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경제=뉴스24팀] 2일 오후 9시께 경북 성주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앞에서 주민 A(61) 씨가 경찰과 가벼운 몸싸움을 하다 넘어져 다쳤다.
A씨는 이날 사드 기지 위생 차량의 출입을 막기 위한 집회에 참석했다. 목과 어깨 등에 통증이 있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서 30여명의 주민이 있었으나 추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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