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교사·급우 11명 등 접촉자 우선 검사
16일까지 등교 중단
[헤럴드경제] 경기 성남시는 분당구 정자동에 사는 탄천초등학교 1학년 남학생(7세)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 학생은 4일 발열 증상을 보여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해당 학생은 지난 2일 등교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 당국은 이에 따라 이날 학교에 나온 1·3·4학년 학생과 교직원 등 207명에 대한 전수검사에 들어갔다.
11명의 같은 홀수반 학생, 담임교사, 급식도우미, 학습도우미 등은 접촉자로 분류해 우선 검체를 채취, 검사를 진행 중이다.
부모와 형, 할머니 등 가족 4명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탄천초등교는 오는 16일까지 등교수업을 하지 않고 원격수업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방역 당국은 확진된 학생의 감염경로와 함께 세부 동선,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