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은 청사 옆 유휴부지 코스모스 군락 정원에 시민들이 편리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목재계단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정원 경계를 구분하던 철제 팬스 대신 쥐똥나무 500주를 심었다. 동은 철제 팬스의 파손이 잦은 데다 일부 이용자들이 정원 벽면을 무단으로 오르내리면서 안전사고 위험이 많아 이 공사를 한 것이다.
동 관계자는 “이 정원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들이 매년 직접 칸나와 코스모스 씨를 뿌려 아름답게 가꾼 도심 속 쉼터다. 정원 주변을 쾌적하게 단장했으니 많은 분들이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동은 보정동 카페거리 입구에 불법주정차를 막고 도시미관을 살리기 위해 느티나무 6그루를 식재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