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주호영 "박원순·윤미향 국정조사·청문회 응하라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16일 민주당 윤미향 의원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 의혹과 관련해 "국정조사와 청문회 소집 요구에 즉각 응하라"고 요구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민주당은 윤미향 사건,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을 다루고 조사하기 위한 상임위 소집에 마지못해서 응하는 행태를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열리는 21대 국회 개원식을 두고 "본회의 강제 소집, 상임위원 강제 배정, 상임위원장 민주당 독식, 이런 의회 독재 행태를 보면 개원식이 가당키나 한지 의문이 없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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