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측이 김현중이 3월 입대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키이스트 측은 14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영장이 나오지도 않았기 때문에 3월 입대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왜 이런 기사가 나온지 잘 모르겠다"고 반박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현중이 3월 입대한다고 광고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보도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8월 10월 7일자 입대 영장을 받았지만 해외 공연 때문에 연기신청을 한 바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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