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측이 김현중이 3월 입대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키이스트 측은 14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영장이 나오지도 않았기 때문에 3월 입대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왜 이런 기사가 나온지 잘 모르겠다"고 반박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현중이 3월 입대한다고 광고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보도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8월 10월 7일자 입대 영장을 받았지만 해외 공연 때문에 연기신청을 한 바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