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맞지 않는 보험은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2020 동양생명 연도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형준(사진) 명예이사는 20일 자신의 영업철학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김 명예이사의 이번 금상 수상은 6회째다.
26살부터 연도대상 대상을 받기 시작한 그는 동양생명 입사 첫 일주일을 제외하고는 적어도 하루에 한 두 건의 계약을 끊임없이 유치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그의 판매 계약 유지율은 91.2%로 다이렉트 영업 평균(88.3%) 보다 2.9%포인트 높다.
김 이사는 “고객의 재정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 고객이 보험을 장기 유지할 수 있을지 충분히 검토한다. 내가 팔고자 하는 상품이 아닌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추천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고객과 나에게 모두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홍태화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