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온라인 음악교실을 운영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음악 축제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SMile Music Festival)을 올해 온라인으로 연다고 20일 밝혔다.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은 SM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기획됐다.

전국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기관, 단체에 소속돼 5개월 이상 활동한 댄스 및 보컬 팀(1∼5인으로 구성)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팀에는 3개월간 온라인 기반 댄스 및 보컬 트레이닝을 제공하고, 필요한 장비와 소정의 활동비도 제공한다.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