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사장 변창흠·사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돕기 위해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결과에 따라 지급되는 직원 성과급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LH 노사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 직원 성과급의 일부를 상품권으로 받는 데 적극 동참하기로 합의했다.
대체 지급되는 온누리상품권은 20억원 상당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서 사용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문호진 기자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