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박원순 전 서울시장 집무실 입구인 신청사 6층에 불이 꺼져있다. 박 전시장의 갑작스런 유고와 정무라인들의 당연사퇴, 그리고 남아있던 임기제 정무직들까지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6층 시장실과 비서실로 통하는 입구는 굳게 닫혀있다. 6층에 설치해 많은 시민들이 사진을 찍던 박원순 시장의 실물 모형도 없어졌다.
이진용 기자
17일 오전 박원순 전 서울시장 집무실 입구인 신청사 6층에 불이 꺼져있다. 박 전시장의 갑작스런 유고와 정무라인들의 당연사퇴, 그리고 남아있던 임기제 정무직들까지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6층 시장실과 비서실로 통하는 입구는 굳게 닫혀있다. 6층에 설치해 많은 시민들이 사진을 찍던 박원순 시장의 실물 모형도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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