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 과거, 현재, 미래’ 주제로 오는 9월30일까지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9월 3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3회 양천구 1인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과거 추억이 담긴 이야기, 현재의 소소한 일상과 자랑하고 싶은 구의 매력, 양천의 미래를 위해 제안하고 싶은 이야기 등을 CF 또는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출품하면 된다. 주제를 잡는데 참고할 만한 자료가 구청 홈페이지 ‘열린양천’ 코너와 ‘어린이 숙제 길라잡이’ 코너에 게재돼 있다.
양천구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30초 이내의 CF 또는 3분 이내의 MP4 동영상(용량 100MB이하, 해상도 1920×1080픽셀)을 제작해 신청서 등 서류와 동영상을 담당자 이메일(hjszz@yangcheon.go.kr)로 제출하고, 유튜브에 출품작을 게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금상 1명(상금 200만원), 은상 2명(상금 각 100만원), 동상 4명(상금 각 50만원)을 뽑는다. 심사결과는 오는 11월 홈페이지에서 발표하고 개별통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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