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화성시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어촌체험마을 조성을 위해 안전교육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궁평, 백미, 제부, 전곡, 국화 어촌체험마을 5개소, 사무장 4명과 갯벌체험안전가이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여름철 성수기 갯벌 체험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마스크 착용과 체온측정, 손소독제 비치, 안전거리 확보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한 방역지침 준수방안과 체험객의 긴급상황 발생 시 빠른 대응을 위한 실습용 마네킹과 자동제세동기를 활용한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고영철 해양수산과장은 “민·관이 합심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안전한 휴양지로써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우리 시를 찾는 모든 분들이 평생 기억에 남는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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