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게임 개발사 드래곤플라이가 영실업과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하고 인기 캐릭터 ‘또봇’과 ‘바이클론즈’를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을 연내 출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이번 계약을 통해 또봇과 바이클론즈의 전 세계 모바일 게임 판권을 확보했다.
또봇은 영실업이 지난 2009년 선보인 캐릭터로 지난해 대형마트와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높은 인기를 누려왔다. 지난 8월부터는 싱가포르, 대만, 필리핀 등 해외 국가에도 제품과 애니메이션을 수출하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