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NH투자증권이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96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4.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NH투자증권의 올해 2분기 매출은 1조97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5%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4.3% 증가한 2305억원을 나타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내외 주식·채권 시장이 회복됨에 따라 운용사업부문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시장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로 브로커리지부문 수익이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며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NH농협금융그룹과 시너지 및 투자은행(IB) 경쟁력을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할 계획이며,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