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5일 오전 11시 51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한 자동차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최초 신고 이후 소방차 20대, 소방관 80여 명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절단 작업 중 불꽃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폐유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불로 시꺼먼 연기가 치솟아 인근 김포와 파주에서도 신고가 잇따랐다.
고양시는 인근 거주민에게 창문을 닫으라는 재난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또 이곳을 지나는 시민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