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사이버 실시간 모니터링 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없는 일”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과 박지원위원이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문위원장은 이날 박근혜 정부의 인사 논란과 관련, “인사 원칙이 흔들리니 보은, 꼼수, 줄서기 인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인사는 인사대로 늦어져 국정에 구멍이 생기고 있다”면서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도 있듯이 당장 인사난맥상을 멈추고 일대 혁신을 기해달라”고 말했다.또한 박지원 비대위원도 “검경의 초법적인 사이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모든 국민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며 “이명박 정부 때 휴대전화 도청한다고 난리였는데, 박근혜정부가 실시간 사이버 모니터링을 한다는 것은 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