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국내 홈쇼핑에 출연했다.

13일 올해 두 번째 방한한 미란다 커는 14일 오후 방송된 GS홈쇼핑의 한 속옷브랜드 특집 방송에 일일 쇼핑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의 속옷을 입고 등장하며 볼륨있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미란다 커는 “안녕하세요. 미란이에요. 감사합니다”라는 한국어 인사와 함께 손키스를 날리며 한국 팬들에게 인사했다.

올 봄부터 이 브랜드의 한국 모델로 선정된 미란다 커는 이번 방한으로 시즌 광고촬영과 홈쇼핑 방송, 팬사인회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있다.

한편 미란다커 홈쇼핑 등장에 네티즌들은 “미란다커, 외국인 모델이 나타나서 당황했다”, “미란다커, 홈쇼핑 등장에 깜짝 놀람”, “미란다커, 아직 한국에 있나?”, “미란다커, 매출 엄청났네”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