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이달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하는 ‘돌봄SOS센터’ 사업을 위해 25개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대상 기관은 ▷여민복지협동조합 등 재가장기요양기관 19개소 ▷서대문 햇살아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2개소 ▷서대문시니어클럽 등 식사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4개소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기존 돌봄서비스의 사각지대에서 일시적이고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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