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테라건코리아(한국공식수입총판 ㈜스포첵)는 미국 프리미엄 마사지건 테라건 4세대 모델을 출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새롭게 출시된 테라건모델은 일본 “QX150” 초강력모터와 미국MIT 대학과 공동개발한 저소음 기어박스를 적용하여 그동안 테라건의 제일 큰 단점으로 지적받던 소음부분을 완전히 해소하였으며, 삼성리튬 베터리를 적용하여 사용시간이 150분으로 증가하였고, 5단계 강도조절기능이 추가되었다.

무엇보다 테라건 4세대 제품에서 눈여겨 볼 수 있는 기능 중 하나인 스마트기능은 핸드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하여 사용자가 테라건 전용앱을 통해 최적화된 마사지 프로그램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테라건은 2018년 3월 G2PRO 제품으로 한국에 처음 런칭한 이후 작년 4월 G3PRO가 출시되었고, 이번에 4세대 모델인 테라건프로가 출시되었다.

이번에 신제품은 최고사양인 테라건프로와 함께 테라건엘리트, 테라건프라임, 테라건미니 4종을 출시하여 디자인과 기능, 가격을 차별화했다.

국내 마사지건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중국산 저가형제품이 범람하는 가운데 세계적인 명품 마사지건으로 인정받는 테라건사에서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게 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미국 테라건사는 테라건4세대를 출시하면서 NBA 슈퍼스타 ‘폴 조지’와 최근 PGA 2연승을 거머쥔 골프천재 “콜린 모리카와”선수, 그리고, 테니스계의 샛별 ‘아미시모바’ 선수를 테라건 모델로 선정했다.

테라건코리아(공식수입총판 (주)스포첵) 곽대성대표는 “이제 테라건은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 온가족이 사용하는 필수 건강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테라건 4세대 모델은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최고사양의 성능, 편의성을 고려하여 설계된 첨단 마사지건 제품으로 인정받으며, 미국 “Forbes”, “VOGUE”, “ESPN”등에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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