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비발디파크와 휘닉스 평창이 올 겨울 스키와 보드를 두 곳에서 동시에 즐기고 다양한 추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투팍시즌권’을 이달 1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비발디파크
비발디파크
휘닉스평창
휘닉스평창

이번 ‘투팍시즌권’은 비발디파크와 휘닉스 평창에서 동시에 사용 가능한 리프트 프리패스 상품으로 시즌권 한장 가격에 스키장 두 곳을 이용한다는 장점이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추가 혜택으로는 자녀(13세 이하) 무료 시즌권, 주중 객실 우대권, 스키 리프트 할인권, 오션월드 할인권, 블루캐니언 할인권 등이 있다. ‘투팍시즌권’은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G마켓, 위메프, 야놀자 등 소셜 커머스와 오픈 마켓에서 40만원에 판매된다.

사전 이벤트로 오는 30일까지 야놀자 페이스북에서 ‘우리 두리쥬와’ 뮤직비디오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투팍시즌권 10명, 메가박스 관람권 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0명 등 선물을 준다.

비발디파크 마케팅팀 이지훈팀장은 “서울에서 한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초중급자와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친화적으로 설계된 비발디파크와 올림픽 개최 수준의 전문적인 슬로프를 보유한 휘닉스 평창이 동계 레저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만났다”고 설명했다.

비발디파크는 고객들의 접근성 강화와 교통비 절감을 위해 20/21시즌에도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비발디파크까지까지 직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D 멤버스'를 통해 방문 전일 오후 4시 30분까지 사전 예약하면 누구나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