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대선에서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공식 선출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대선 후보 수락 연설을 통해 자신이 만들 ‘하나되는 미국’의 청사진을 내놓았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민주당 부통령 후보로 공식 지명된 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의 수락연설 현장을 찾은 바이든 전 부통령의 모습. [AP]
11월 대선에서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공식 선출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대선 후보 수락 연설을 통해 자신이 만들 ‘하나되는 미국’의 청사진을 내놓았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민주당 부통령 후보로 공식 지명된 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의 수락연설 현장을 찾은 바이든 전 부통령의 모습. [AP]

[속보] 바이든 "독재자에 비위 맞추는 시절은 끝났다" 〈AFP〉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