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구 중심지역 전경.
용인 수지구 중심지역 전경.

[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 수지구는 다음달부터 코로나19로 중단된 정보화교육을 온라인 강좌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집합 교육을 할 수 없어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시민들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것이다. 이번 강좌는 PC와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저장하고 꾸미는 방법, 동영상을 만들고 편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사진‧동영상 편집’과정이다.

교육은 다음달 3일부터 주 4회(월‧화‧목‧금) 16회로 진행되는데 해당요일 오전 10시에 동영상이 업로드 된다. 유투브 이용자라면 누구나 수지구 채널을 통해 수강할 수 있다. 사전 교육신청을 하면 동영상 주소를 휴대폰 문자로 전송해 준다.

교육 신청이나 문의는 수지구청 홈페이지 시민정보화교육 코너와 정보통신팀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