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한화케미칼은 그룹창립 62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16일 사단법인 ‘지구촌 사랑나눔’ 과 함께 다문화 아동을 초청했다.
인천에 위치한 한화기념관을 찾아 다문화 아동들과 함께 화약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이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학용품도 전달했다.
지난 7일부터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한화그룹 릴레이 봉사활동에는 전국 22개 계열사 65개 사업장 임직원들이 일제히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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