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휴관으로
[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22개 도서관·평생학습관이 휴관함에 따라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9월 온라인 프로그램은 ▷조·부모교육 및 자녀지도(6개) ▷인문학 강좌(10개) ▷독서·글쓰기(6개) ▷저자 강연회(4개) 분야로 나뉜다.
이달에는 '손자녀와 유쾌·상쾌·통쾌 대화법'(23일 영등포평생학습관), '철학 vs 문학: 철학이 묻고 문학이 답하다'(2∼23일 강동도서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책으로 생각하는 교육'(7∼28일 서대문도서관)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교육 시작일 전 서울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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