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퓨쳐켐은 중국 HTA CO., LTD와 PSMA기반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신약 FC303 중국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선급금 및 마일스톤으로 200만달러(약 23억7000만원)이며 임상 단계 및 허가 달성시 단계별 수령할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9월 1일부터 20년간이다.

회사측은 “독점적 기술 라이센싱 계약으로 계약금은 반환의무 없다”며 “제3자 기술이전 시 합의된 비율에 따라 상기 마일스톤과 별도로 추가 수령 가능”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