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증시가 1일 혼조세로 출발했다.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한 가운데 중국 및 홍콩 증시는 하락 출발, 대만 증시는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45분(현지시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3.57포인트(0.11%) 오른 3399.24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하락한 3389.74로 출발했으나 장 초반 반등하며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심천종합지수도 전일보다 내린 2290.88로 시작했으나 이 시각 현재 0.96포인트(0.04%) 오른 2296.45를 기록 중이다.

홍콩 항셍지수도 전장보다 16.75포인트(0.07%) 오른 25193.80을 나타내며 상승 전환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상승 출발해 0.08오른 12601.25를 가리키고 있다.

반면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내린 23089.63으로 출발해 0.08%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